🧪 검사 수치 · 레슨 3 / 5 · 6 min
트로포닌, BNP, 간 효소, 젖산
Troponin, BNP, Liver Enzymes and Lactate
⏲️ 흉통 환자의 트로포닌이 증상 시작 한 시간 뒤에는 정상이에요. 안심해도 될까요? 아니에요, 트로포닌은 오르는 데 몇 시간이 걸려서, 시험이 첫 번째가 아니라 반복 채혈을 묻는 거예요.
⏲️ A client with chest pain has a normal troponin an hour after symptoms began. Reassuring? No. Troponin takes hours to rise, which is why the exam asks about the repeat draw, not the first one.
💡 핵심 개념
트로포닌은 연속 채혈이고 12시간에서 24시간에 정점이에요. BNP 100 초과는 심부전이에요. 암모니아 상승은 뇌병증이고 락툴로오스를 써요. 젖산 4 이상은 패혈증 번들이에요. TSH가 높으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에요.
Troponin: serial draws, peaks 12 to 24 hours. BNP over 100: heart failure. Ammonia up: encephalopathy, lactulose. Lactate of 4 or more: sepsis bundle. High TSH means hypothyroid.
🧠 왜 중요한가요
트로포닌은 심근 손상의 가장 특이적인 표지자로, 손상 후 몇 시간 안에 오르기 시작해 약 12시간에서 24시간에 정점에 이르고 약 일주일 이상 높게 유지되므로 연속해서 측정하며, CK-MB는 더 빨리 오르고 내려서 재경색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돼요. BNP(B형 나트륨이뇨펩타이드)는 심실이 늘어날 때 올라가고, 약 100 pg/mL를 넘으면 심부전 진단을 뒷받침하며, 더 높은 수치는 중증도를 반영해요. 간 효소인 AST와 ALT는 간세포 손상(간염, 알코올, 아세트아미노펜 독성, 스타틴)에서 오르고, 알칼리 인산분해효소와 GGT는 담도 폐쇄에서 오르며, 정상 총 빌리루빈은 약 1.2 mg/dL까지이고 눈에 보이는 황달은 보통 약 2에서 3 mg/dL를 넘을 때 나타나고, 암모니아는 간부전에서 올라 간성 뇌병증을 일으키며 락툴로오스로 하루 2번에서 3번의 묽은 변을 보도록 치료하고, 낮은 알부민과 연장된 PT는 합성 기능 상실을 반영해요. 아밀라제와 리파제는 췌장염에서 오르며 리파제가 더 특이적이에요. 젖산이 2 mmol/L를 넘으면 조직 관류 저하를 뜻하고, 패혈증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4 이상이면 수액 볼루스를 시작해요. 지질은 총 콜레스테롤 200 미만, LDL 100 미만, HDL은 남성 40 초과와 여성 50 초과, 중성지방 150 미만이에요. TSH는 약 0.4에서 4.0 mU/L이며, TSH가 높으면 갑상선기능저하증(뇌하수체가 소리치는 것)이고 낮으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에요.
TROPONIN is the most specific marker of myocardial injury: it begins rising within a few hours of injury, peaks around 12 to 24 hours and stays elevated for about a week or more, so serial levels are drawn; CK-MB rises and falls faster and helps detect reinfarction. BNP (B-type natriuretic peptide) rises when the ventricles stretch; above about 100 pg/mL supports a diagnosis of heart failure, and higher levels track severity. LIVER enzymes AST and ALT rise with hepatocellular injury (hepatitis, alcohol, acetaminophen toxicity, statins); ALKALINE PHOSPHATASE and GGT rise with biliary obstruction; normal total BILIRUBIN is up to about 1.2 mg/dL, and visible jaundice usually appears above about 2 to 3 mg/dL; AMMONIA rises in liver failure and causes hepatic encephalopathy, treated with lactulose to produce 2 to 3 soft stools a day; a low ALBUMIN and a prolonged PT reflect lost synthetic function. AMYLASE and LIPASE rise in pancreatitis, and lipase is the more specific. LACTATE above 2 mmol/L indicates tissue hypoperfusion; 4 or more in suspected sepsis triggers the fluid bolus. LIPIDS: total cholesterol under 200, LDL under 100, HDL above 40 for men and 50 for women, triglycerides under 150. TSH about 0.4 to 4.0 mU/L: high TSH means hypothyroidism (the pituitary is shouting), low TSH means hyperthyroidism.
🏥 실제 현장에서
🧠 간경변 환자가 혼란스러워하고 손을 앞으로 뻗으면 손이 퍼덕여요(떨림 징후, asterixis). 암모니아는 142예요. 간호사는 처방된 락툴로오스를 주고 하루 두세 번의 묽은 변이 되도록 조절하면서, 과하게 쓰면 생기는 탈수와 저칼륨혈증을 살펴요. 간경변 환자의 혼란은 다른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암모니아 때문이에요.
🧠 A client with cirrhosis becomes confused and flaps his hands when he holds them out (asterixis). The ammonia is 142. The nurse gives the ordered lactulose and titrates it to two or three soft stools a day, watching for the dehydration and hypokalemia that overtreatment causes. Confusion in a cirrhotic client is ammonia until proven otherwise.
📌 꼭 기억할 것
- 트로포닌은 몇 시간 안에 오르고 며칠간 유지됨: 반복 측정Troponin rises in hours and stays up for days: repeat it
- 췌장염에서는 리파제가 아밀라제보다 낫고, 간부전의 혼란은 암모니아로 설명됨Lipase beats amylase for pancreatitis; ammonia explains confusion in liver failure
- TSH와 갑상선 호르몬은 서로 반대로 움직임TSH and thyroid hormone move in opposite directions
📖 이 레슨의 용어
트로포닌 (Troponin): 심근 손상에 가장 특이적인 혈액 표지자로, 수 시간에 걸쳐 올라가기 때문에 연속으로 채혈해요.
BNP: 심실이 늘어날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약 100 pg/mL를 넘으면 심부전을 뒷받침해요.
젖산 (Lactate): 조직 관류가 나쁘다는 것을 보여 주는 표지자로, 2 mmol/L를 넘으면 주의가 필요하고 패혈증에서 4 이상이면 수액 볼루스를 시작해요.
TSH: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 높고 갑상선기능항진증에서 낮은 뇌하수체 호르몬이에요.
암모니아 (NH3) (Ammonia (NH3)): 정상은 약 15~45 mcg/dL이고 간부전에서 올라 간성 뇌병증(혼돈, 날개짓떨림)을 일으키며, 하루 묽은 변 두세 번에 맞춰 락툴로스로 치료하고, 위장관 출혈이나 고단백 식이도 수치를 올려요.
AST (아스파르테이트 아미노전이효소) (AST (aspartate aminotransferase)): 정상은 약 10~40 U/L이고 간염, 알코올, 아세트아미노펜 독성에서 손상된 간세포로부터 새어 나오며 심장과 골격근에서도 나오므로 ALT보다 간 특이성이 떨어져요.
ALT (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 (ALT (alanine aminotransferase)): 정상은 약 7~40 U/L(상한은 검사실마다 달라요)이고 간 특이성이 더 높은 전이효소로, 간염, 지방간, 스타틴, 아세트아미노펜 과다복용에서 오르며 급성 간염에서는 종종 수천까지 올라가요.
알칼리 포스파타제 (ALP) (Alkaline phosphatase (ALP)): 정상은 약 30~120 U/L이고, 담도 폐쇄(GGT와 빌리루빈과 함께), 뼈 성장이나 파제트병·골전이 같은 뼈 질환에서 오르며, 성장기 아동과 임신 후기에는 정상적으로도 높아요.
총 빌리루빈 (Total bilirubin): 정상은 약 0.1~1.2 mg/dL이고, 약 2~3을 넘으면 황달이 눈에 보이며, 수치 상승은 용혈, 간 손상, 담관 막힘을 뜻하고 폐쇄 시에는 회백색 변과 짙은 소변이 나타나요.
리파아제와 아밀라아제 (Lipase and amylase): 리파아제는 약 0~160 U/L, 아밀라아제는 약 30~110 U/L이며, 둘 다 급성 췌장염에서 몇 시간 안에 오르는데 리파아제가 더 특이적이고 오래 높게 유지되어 시험에서 믿는 수치예요.
CK-MB: 심장 특이적인 크레아틴 키나아제로 정상은 약 0~3 ng/mL 또는 총 CK의 5% 미만이며, 심근경색 후 4~6시간에 오르고 12~24시간에 정점을 찍어 2~3일에 정상으로 돌아오므로 재경색을 알려 줘요.
총 콜레스테롤 (Total cholesterol): 바람직한 수치는 200 mg/dL 미만, 경계는 200~239, 높음은 240 이상이며, 전체 지질 검사와 함께 9~12시간 금식 후 채혈하고, 스타틴 결정은 LDL과 전체 위험도에 더 많이 좌우돼요.
LDL 콜레스테롤 (LDL cholesterol): 동맥을 막는 콜레스테롤로 적정은 100 mg/dL 미만(알려진 심장병이나 당뇨 환자는 70 미만), 정상에 가까움은 100~129, 높음은 160 이상이며, 스타틴, 운동, 포화지방 줄이기로 낮출 수 있어요.
HDL 콜레스테롤 (HDL cholesterol): 보호 작용을 하는 콜레스테롤로 남성은 40 mg/dL 초과, 여성은 50 초과여야 하며, 40 미만이면 심장 위험이 커지고 운동, 체중 감량, 금연으로 올릴 수 있어요.
중성지방 (Triglycerides): 정상은 150 mg/dL 미만, 경계는 150~199, 높음은 200~499, 매우 높음은 500 이상으로 이 경우 췌장염 위험이 생기며, 술, 당, 조절되지 않는 당뇨가 수치를 올려요.
락툴로스 (Lactulose): 간성 뇌병증에서 장 속 암모니아를 가두고 변비도 치료하는 당 계열 완하제로, 하루 묽은 변 두세 번에 맞춰 적정하고, 설사로 인한 탈수와 저칼륨혈증을 살피며, 정신이 맑아지고 암모니아가 떨어지는 것으로 성공을 판단해요.
✅ 스스로 확인하기
환자가 흉통이 시작되고 1시간 뒤에 도착했고 첫 트로포닌은 정상이에요. 간호사는 무엇을 예상해야 하나요?A client arrives 1 hour after the onset of chest pain and the initial troponin is normal. What should the nurse anticipate?
- 대체 검사로 CK-MB 한 번A single CK-MB as a replacement test
- 추가 심장 검사 없음No further cardiac testing
- 연속 트로포닌 검사Serial troponin levels
- 심근경색이 배제되었으므로 퇴원Discharge because an MI is ruled out
정답: C · 연속 트로포닌 검사
트로포닌은 처음 몇 시간 동안은 오르지 않을 수 있어요. 경색을 확진하거나 배제하려면 이후 몇 시간 동안 연속 검사가 필요해요.
Troponin may not be elevated in the first hours; serial levels over the next several hours are needed to rule infarction in or out.
심부전 환자의 BNP가 950 pg/mL예요. 간호사는 이 수치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A client with heart failure has a BNP of 950 pg/mL. How should the nurse interpret this value?
- 이뇨제로 인한 경미한 탈수Mild dehydration from the diuretic
- 간 울혈로 인한 간 기능 이상Liver dysfunction from hepatic congestion
- 악화되는 심부전Worsening heart failure
- 정상이므로 추가 조치가 필요 없다Normal; no further action is needed
정답: C · 악화되는 심부전
BNP는 심실 벽 긴장에 비례해서 오르며, 이렇게 높은 수치는 심실이 크게 늘어났고 심부전이 악화되고 있음을 반영해요.
BNP rises in proportion to ventricular wall stress; a level this high reflects significant ventricular stretch and worsening failure.
환자의 TSH가 12 mU/L로 높아요. 어떤 상태를 시사하나요?A client's TSH is 12 mU/L (elevated). Which condition does this suggest?
- 갑상선기능저하증Hypothyroidism
- 요붕증Diabetes insipidus
- 갑상선기능항진증Hyperthyroidism
- 쿠싱 증후군Cushing's syndrome
정답: A · 갑상선기능저하증
TSH가 높다는 것은 뇌하수체가 기능이 떨어진 갑상선을 자극하고 있다는 뜻이며, 원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이에요.
A high TSH means the pituitary is stimulating an underactive thyroid: primary hypothyroid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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